정확한 원인 진단으로 다시 새지 않는 옥상을 만듭니다.
비가 올 때만 새는 옥상도 원인은 이미 진행된 방수층 손상입니다. 천안시는 서해안 해풍과 여름 다습한 기후로 이런 손상이 빠르게 나타나는 지역으로, 자외선·온도차·동결로 벌어진 크랙과 들뜬 방수층을 통해 빗물이 스며듭니다.
우레탄·시트·실리콘, 현장에 맞는 공법으로 시공합니다.
기존 방수층의 노후화 및 균열로 인한 누수 현상을 정밀 분석하여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한 뒤 시공합니다.
옥상·외벽·베란다 등 부위와 노출 환경에 맞춰 우레탄 도막방수, 시트방수, 복합방수 중 최적 공법을 선택합니다.
콘크리트 구조물의 양생 상태와 구배(물매)를 확인하고, 균열·관통부를 선처리하여 초기 방수 성능을 확보합니다.